| NDS, 보안기술 적용 e출판 위한 통합 솔루션 발표 | 2010.01.08 |
e-북, e-뉴스 페이퍼,e-매거진 지원 컨텐츠 사용에 대한 과금 가능케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e-리더 단말에 다양한 포맷과 전송 방식으로 구현 가능 디지털 유료 TV 방송 기술의 선도 업체인 NDS는 6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e-출판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LCD나 e-잉크 기반의 다양한 e-리더 단말기를 통해 소비자가 책이나 신문, 잡지 등을 안전하게 구독 가능케 하며 서비스사업자의 과금 기능도 갖춘 통합 보안 및 구동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NDS가 자랑하는 보안 기술 뿐만 아니라 미들웨어, 광고 솔루션 등도 포함하고 있다. NDS e리더 솔루션에 적용되어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인 구독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NDS 미디어하이웨이® 미들웨어는 다양한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의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이미 전세계 1억 2천8백만 가입자 단말에 구축되어 있다. 이 솔루션을 통해 출판사와 사업자들은 측정된 수치를 분석하여 구독자들의 읽는 습관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며, 더 나아가 각각의 구독자들에게 맞춤화 된 서비스와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출판사들과 서비스 사업자들은 e리더 솔루션을 통하여 광고 및 구매 모델을 설정하여 미리보기 기능이나, 구입하기, 가입하기, 빌리기, 선물하기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NDS의 CTO인 요시 수리아 ( Yossi Tsuria)는 “다양성과 안전성(보안), 안정성, 기능성은 디지털 미디어 사업의 성공요소이며, NDS는 이를 만족시키기 위한 강력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세계 1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NDS의 비디오가드® 수신제한 및 DRM 솔루션은 전세계 1억 천백만 이상의 가입자 단말에 구축되어 400억 달라의 사업자 수익을 보호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단순히 가입자의 권한에 따라 컨텐츠의 접근을 제어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가입자 인증 및 컨텐츠 유출 방지, 단말의 변형을 통한 해킹을 막는 기술 등을 포함하고 있다. NDS는 유료 방송 사업자들이 디지털 컨텐츠를 안전하게 가입자 단말에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전세계 70개 이상의 선도적인 유료 방송 사업자들이 NDS의 기술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보호하고 확장하고 있다. 전체 인력의 75% 이상이 기술직에 종사할 정도로 기술력 개발에 집중하는 회사이며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인도, 이스라엘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TV 가입자들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도록 탄소 발생을 줄이는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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