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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도 사용 가능한 휴대폰결제 솔루션 개발 2010.01.08

아이폰과 옴니아, 안드로이드까지 사용 가능


휴대폰결제 업체 다날(대표 박성찬)은 모든 스마트폰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휴대폰결제 솔루션을 개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다날이 선보인 스마트폰용 휴대폰결제 솔루션은 어떤 스마트폰 기종에서도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 모바일 인터넷 상에서 보다 쉽게 결제가 가능하도록 결제 솔루션을 구축한 다날은 애플 아이폰과 삼성 옴니아 뿐 아니라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구글 안드로이드의 플랫폼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개발했다. 따라서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스마트폰 인터넷 환경에 꼭 맞게 적용된 다날 휴대폰결제 솔루션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휴대폰결제를 할 수 있다.


다날은 스마트폰의 도입이 확산되며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과 휴대폰결제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폰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결제 솔루션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박성찬 다날 대표는 “세계최초로 휴대폰결제를 개발해, 10년간 휴대폰결제 서비스 노하우를 축적해 온 다날은 국내 메이저 기업을 포함한 7,000여 업체와 서비스를 제휴하며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스마트폰용 휴대폰 결제 솔루션’ 개발을 통해 변화하는 온라인 환경에서도 소비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대폰결제를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다날은 올 상반기 미국에서 휴대폰결제 서비스 상용화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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