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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벨기에 통신기업에 데이터웨어하우스 플랫폼 구축 2010.01.10

웹 기반 시스템 관리 툴인 뷰포인트와 재해 복구 시스템도 함께 도입


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BI 업체 한국 테라데이타(대표 윤문석)의 본사는, 벨기에의 통신기업 ‘벨가컴 인터내셔널 캐리어 서비스(BICS, Belgacom International Carrier Services)’에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 플랫폼(Teradata Active Enterprise Data Warehouse, EDW)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벨가컴 인터내셔널 캐리어 서비스(이하 BICS)’는 벨기에 최초의 통신 기업으로, 500여개 이상의 유무선 서비스 공급업체들에 음성 및 데이터 통신,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ICS는 새로운 생산 시스템과 함께 통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유지 관리를 위해 웹 기반 시스템 관리 툴인 ‘테라데이타 뷰포인트 (Teradata Viewpoint)’와 ‘테라데이타 재해 복구 시스템(Teradata Disaster Recovery)’도 함께 도입했다. 구축된 제반 시스템은 ‘테라데이타 프로페셔널 서비스(Teradata Professional Services)’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플랫폼 (Teradata Active Enterprise Data Warehouse platform)은 높은 효율성과 함께 실시간에 가까운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며, 1테라바이트에서 4페타바이트까지 점진적인 확장이 가능하다.


BICS의 IT 운영 매니저인 얀 드 코커(Jan De Cocker)는 “조직이 성장해 감에 따라 이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플랫폼이 필요했다. 특히, 테라데이타 뷰포인트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정보를 자동 업데이트 해줌으로써, 사용자들이 즉각적이고 개별적으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고 설명했다.


벨기에 테라데이타의 군터 루베르트(Gunther Roobaert) 지사장은 “자사는 고객들이 액티브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경향 분석 기반의 통찰력 있는 접근을 통해 재고, 공급자, 제품 및 파트너에 관련된 모든 사안에 대해 정보에 기반한 적절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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