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 출시 | 2010.01.12 | |
DDoS공격의 대응서비스와 함께 우회경로서비스도 함께 제공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는 DDoS 방어솔루션과 우회경로서비스를 결합한 것으로, DDoS 방어에 고심하는 고객에게 컨설팅을 통한 효과적인 설계, 네트워크 레이어부터 어플리케이션에 이르는 DDoS공격의 대응서비스와 함께 우회경로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응모의훈련, 매뉴얼 제공, 교육훈련 등의 부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인력 및 비용 부담을 대폭 줄이는 등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을 고려했다는 것이 코스콤 측의 설명이다. 이에 한상호 코스콤 인프라본부장은 “DDoS공격은 사실상 완벽한 방어가 불가능해, 정확한 진단을 통한 DDoS 장비 설치와 상시 모니터링으로 신종 DDoS공격 발생에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며, 특히 우회경로서비스는 연계망에서도 완벽히 처리되어야 한다”면서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저렴한 비용으로도 DDoS공격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상호 본부장은 “정보보호도 이제는 서비스 받는 시대가 도래 하였다. 작년 사태에서 보듯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예산 배정이나, 다양한 솔루션을 비교검토 할 충분한 여유도 없이 솔루션을 도입했다 공격 강도가 높아지면 새로운 장비를 또다시 구매함으로써 발생하는 중복투자와 운영부담 등을 고려할 때, 서비스가 가장 효과적인 해답”일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코스콤은 ‘보안관리자에게 찾아온 커피한잔의 여유!’라는 슬로건에 맞게, 고객의 입장을 철저하게 고려한 서비스로 이용고객들이 정보보호에 관한 모든 것을 코스콤에게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코스콤은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해 씨디네트웍스, 유섹 등 전문업체 및 라드웨어, 시스코, 아버네트웍스, 인트루가드, 리오레이, 나우콤 등 DDoS 방어 솔루션 전문업체와 제휴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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