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랩, 삼성SDS에 ‘대용량 VoIP 전용 방화벽’ 공급 | 2010.01.13 |
통신사업자 VoIP 전용 보안 장비를 도입을 통한 보안 대책 투자 확대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의 VoIP 전용 보안장비인 ‘UC 인사이트 SG’ 총판업체인 엠프론티어(대표 김상훈)는 최근 SI업체인 삼성SDS(사장 김인)가 행정안전부 C그룹 관련 인터넷전화 서비스 인프라 구축사업에 ‘UC 인사이트 SG’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모니터랩 관계자는 “이번에 공급된 모니터랩의 ‘UC 인사이트 SG’는 2009년 12월 KISA 주관으로 진행된 ‘제3회 인터넷전화 보안기술 세미나’에서 각종 인터넷전화 보안 위협에 대한 경고 및 이에 대한 대책으로 VoIP 보안 위협 대응을 위한 대응책으로 전용 보안장비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던 VoIP 전용 방화벽 장비로, 국가정보원 ‘인터넷전화 보안 보안가이드라인’에서 제시된 인터넷전화 보안위협에 대응·만족할 수 있는 전용 보안장비로 공급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상훈 엠프론티어 대표는 “연이은 통신사업자의 ‘UC 인사이트 SG’ 전용 보안장비의 도입은 국산 VoIP 전용 방화벽 장비의 우수성이 객관적으로 인정받고 검증되었기 때문에 가능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국내 VoIP 보안시장에서 VoIP 전용 보안장비로 개발된 ‘UC 인사이트 SG’가 고객 가치를 더욱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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