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씨디네트웍스-코스콤, 금융권 안티 DDoS 서비스 출시 2010.01.13

우회경로서비스 제공 및 클라이언트 서버 기반 서비스 적용 가능


CDN서비스 업체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가 코스콤(전 한국증권전산, 대표이사 사장 김광현)과 손잡고 금융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 원스탑 안티 DDoS 우회경로서비스 ‘시큐어드 호스팅(Secured Host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씨디네트웍스는 코스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자사의 대규모 네트워크 인프라 기반 안티 DDoS 서비스 ‘시큐어드 호스팅’을 금융권에 최적화 해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를 출시했다.


양사는 결합 상품은 {DDoS 공격방어 솔루션은 물론 우회경로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금융권 이용자들에게 최선의 DDoS 방어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위해 씨디네트웍스는 지난 10여 년에 걸쳐 CDN 고객 네트워크에 유입되어온 다양한 DDoS 공격 대응으로 쌓아온 보안 역량을 총망라 해 제공한다.


씨디네트웍스 ‘시큐어드 호스팅’ 서비스는 웹뿐만 아니라 증권사 HTS(Home Trading System, 홈 트레이딩 시스템)과 같은 클라이언트 서버(Client Server) 기반의 서비스에도 적용 가능해 금융 기업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DDoS 공격이 날로 다양한 양태를 보이며 진화하고 있어 예기치 못한 공격으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막고자 금융 기업들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씨디네트웍스 서비스는 기술과 서비스 모든 측면에서 현존하는 최선의 DDoS 방어책으로 손꼽히고 있다. DDoS 전용 방어장비 도입 했을 때의 운영자의 큰 부담을 해결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축기간 없이 계약만으로 즉시 전문적인 DDoS 우회선로 방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씨디네트웍스 기술 그룹 김영 상무는 “DDoS 공격에 대한 방심은 금물”이라며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단 한번의 공격으로도 기업과 그 기업의 고객은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만큼 전문적인 서비스를 통해 미리 대비하는 길만이 보다 큰 재해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코스콤 한상호 인프라본부장은 “안심DDoS 클린존서비스를 통해 금융 기업들이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회사는 물론 이용고객 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