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KT, 모바일융합 신산업 육성위해 MOU | 2010.01.14 |
와이브로 구축 및 모바일 테스트배드 구축
대구시는 1월 14일(목) 오전 11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모바일 글로벌 신산업 육성, 휴대인터넷망(Wibro)구축,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모바일 멀티미디어 시연 및 테스트배드(Testbed) 구축, 대구 FC Sponsorship’등을 위해 국내 최대 기간통신 사업자인 케이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협약서의 주요내용은 △차세대 모바일융합 산업 기반조성 및 서비스 제공, △성공적인 국제대회(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3세계에너지 총회 등)개최를 위한 와이브로(Wibro)망 구축,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모바일 멀티미디어 시연 및 테스트베드 구축, △방송통신융합 미디어 산업 육성, △대구 FC 스폰서십 등이다. 대구시 측은, 지난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금년부터 추진하는 ‘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에 케이티와의 기술교류 및 공동 사업 발굴, 지역기업과의 협력증진을 통해 지역 모바일기업의 융합 신제품 개발 및 고부가가치화와 기술력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모바일융합 선도도시로서의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2013세계에너지총회 등 국제대회 개최 시, 선수와 임원, 관람객에게 와이브로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강국의 이미지를 국내외 홍보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모바일산업의 One-stop Process System(연구개발, 기업지원, 마케팅, 테스트베드 등)이 구축돼 모바일기업이 사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차세대 융합미디어 분야 기반인프라 확보를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대도시형 전문서비스 신산업인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xhibition: 기업회의, 보상관광, 컨벤션, 전시회의 약칭) 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각종 시민 편의서비스 제공으로 살고 싶은 대구, 첨단 대구를 실현 할 수 있는 기반 확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케이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무선 인터넷 설치는 많은 응용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 시민에게 편리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로 인하여 대구시의 모바일융합산업 육성으로 신시장 발굴에 한청 더 탄력을 받을 것이며, 대구 FC(Football Club) Sponsorship은 대구 FC를 활성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구시 관계자는 “1월 14일 오후 2시 호텔금오산(구미시 소재)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모바일 클러스터 구축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글로벌 기간통신사업자인 케이티의 기술교류에 힘입어 대구경북의 IT융합산업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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