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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콤,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아키텍처 PoC 실시 2010.01.14

스파이런트 PoC랩에 실제와 같은 데이터 센터 환경 구축


쓰리콤(지사장 오재진)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테스트 솔루션 업체인 스파이런트와 함께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나리오를 적용해 데이터센터용 스위치 H3C S12500와 S5820X의 라이브 데모를 진행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SPoC(Spirent Proof of Concept) 연구소에서 1월 한 달간 실시되는 데모는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멀티 테라비트급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설계 및 성능 용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SPoC 데모는 100Gbps 를 지원하는 코어용 스위치 ‘H3C S12500’와 1/10GE 액세스 스위치인 ‘H3C S5820X 10기가비트’ 제품을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이를 통해 기존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 대비 두 배의 성능과 규모, 20배나 빠른 복구 능력, 최대 50퍼센트나 낮은 비용 및 전력 사용량 등과 같은 쓰리콤 솔루션의 강점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마이클 링게(Michel Lynge) 스파이런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미래의 데이터센터는 그 복잡성으로 인해 인프라의 모든 구성요소가 성능, 장애복원능력, 보안과 관련된 중대한 과제를 안게 된다”며 “스파이런트의 포괄적인 데이터센터 테스트 아키텍처는 네트워크 서버부터 스토리지 시스템은 물론 10기가비트부터 40/100기가비트, iSCSI부터 FC/FCoE, L2부터 L7에 이르는 성능 벤치마킹을 통해 기업이 차세대 데이터센터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보다 나은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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