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P와 MS, 차세대 인프라-애플리케이션 모델 기반 솔루션 공급 | 2010.01.16 |
3년간 2억 5천만 달러 수준 투자 계획 발표
HP와 MS는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 기술 환경을 혁신적으로 단순화 할 수 있도록 솔루션 제공에 향후 3년 간 2억 5천만 달러(한화로 약 3000억 원)를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양 사가 제공하는 새로운 솔루션은, △차세대 인프라-애플리케이션 모델에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현시간이 단축된 첨단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 △IT 관리의 복잡성을 제거하고, 수작업 프로세스의 자동화를 통해 전체 비용감소 효과를 제공 한다. 즉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업계의 첨단기술이 총망라된 솔루션을 선보이게 된다. 고객사는 이를 통해 보다 간편하게 IT 환경을 개발, 적용 및 관리 할 수 있다. 양 사는 데이터 관리 머신(Data management machine), 융합형 프리패키지드(prepackaged)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포괄적 가상화 솔루션 및 통합형 관리 제품용 엔지니어링 로드맵 개발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HP CEO 마크 허드(Mark Hurd)는 이번 파트너십의 의미에 대해, “혁신을 추구하면 비즈니스에 있어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라며 “HP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협력으로 양 사는 고객사에게 관련 비용을 줄이면서도 비즈니스의 성장과 혁신을 가속화하는 전환의 기술을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HP 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시한 새로운 인프라-애플리케이션 모델은 중소기업용은 물론, 다양한 이종 제품들로 구성된 대규모 데이터센터 환경을 위한 통합 제품 형태로도 공급될 예정이다. 솔루션은 즉시 제공되며, 향후 3년 동안 새로운 오퍼링이 소개될 예정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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