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어밸리-상명대, 산학협력 체결 | 2010.01.18 |
1억3천만원 규모 DB 개발관리툴 오렌지 기부증서 전달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는 상명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본 대학교 학생들의 실무교육을 위해 웨어밸리 오렌지 제품을 기증한다고 18일 밝혔다. 상명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이루어진 협약 체결은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손삼수 웨어밸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1억 3천만원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개발 관리 툴 오렌지의 기부증서가 전달됐다. 이에 회사 측은 이로써 11만명 이상의 DBMS 개발 및 운영 관련 사용자 층을 둔 오렌지 제품이 인재육성을 위해 전세계 학생에게 배포해온 사업을 상명대학교에서도 이루게 되었으며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에 활용되어 인재육성에 이바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손삼수 웨어밸리 대표는 “한국은 자원이 없기에 우수한 인력이 절대 자원이며 그 자원을 가장 큰 부가가치성을 가진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활용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세계에서 IT인프라를 제일 먼저 구축한 지난 30년간의 한국은 역으로 가장 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나 또한 문제를 가장 먼저 해결할 힘도 지니고 있기에 후배들에게 그 길을 열어 주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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