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포스트뱅크, 피싱 대책으로 전자서명을 사용 | 2006.04.12 |
독일의 최대 은행인 포스트뱅크는 피싱에 대한 대책으로 모든 메일에 전자서명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이메일 내 존재하는 심볼을 클릭만 하며 사용자는 전자서명을 통해 이메일이 유효한 것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다. 독일에서 포스트뱅크는 여러번 피싱 공격을 받았으며 특히 트로이 목마로 인한 피해를 자주 받게 되자 해커의 공격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독일 TNS Infratest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 금융 고객의 80% 이상은 받은 메일이 피싱 이메일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참고자료> www.theregister.com/2006/04/07/postbank_curbs_phishing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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