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카즈, 관세청에 ‘그린컴퓨팅 시스템구축사업’ 수주 | 2010.01.22 |
그린 IT 솔루션 ‘RKZ 그린업’ 공급 및 구축 완료
정보보호 솔루션 전문업체 리카즈(대표 조규민)는 지난해 12월 관세청에 ‘그린 컴퓨팅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으며, 그에 따라 그린 IT 솔루션 ‘RKZ 그린업(GreenUp)’을 공급 및 구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리카즈에서 2009년 3월에 출시한 그린업은 중앙에서 전력 절감을 꾀하는 전원 관리 솔루션으로 PC의 동작 상태별 이용시간 정보와 하드웨어 리소스별 기준 소비 전력을 이용해 절약된 전력 사용량 등에 대한 리포트를 제공한다. 리카즈는 청에서 제시한 전원 정책을 기반으로 PC의 미사용 시간을 강제 휴면, 강제종료하는 방식으로 전원 관리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높이며 아울러 환경보호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그린 컴퓨팅 운영체제 시행으로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추진중인 녹색성장을 견인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규민 리카즈 대표는 “컴퓨터 사용 시 발생되는 에너지 중 70%가 사용 중이지 않을 때 소모되는 전력이며 ‘그린업’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 하고 최대의 절전 효과를 극대화하는 친환경 사무실(Green Office)을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소프트웨어”라고 밝혔다. 한편 리카즈 측은 그린업은 현재 주요 정부·교육기관 및 기업 등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결과가 매우 만족스러워 곧 도입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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