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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네트웍스, VIPRION 하드웨어 블레이드 PB200 출시 2010.01.22

강화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콘트롤러 성능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 이하 F5)는 자사의 VIPRION 솔루션을 위한 퍼포먼스 블레이드 200(이하 PB200)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새로이 출시된 PB200은 통신사업자 및 대기업의 비즈니스 성장, 가용성 및 성능 등의 요구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4개의 PB200 유닛이 탑재되어 운영되는 VIPRION 섀시는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로서, 72Gbps의 L7 쓰루풋과 초당 20만 SSL 트랜젝션을 제공한다. 또한 PB200은 F5의 CMP(Clustered Multiprocessing)기술 기반의 듀얼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포함되어 있다. CMP와 함께, VIPRION PB는 가용 가능한 모든 CPU 자원을 활용하는 가상화 프로세싱 패브릭이 함께 지원된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서, 기업은 비즈니스 가치를 추가하고 관리성을 강화하기 위한 인프라를 위해, 전략적인 통제 포인트를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에 의존하고 있다. PB200 하드웨어와 같은 솔루션을 통해 F5는 고객들에게 우수한 기술과 전반적인 비즈니스 목표에 IT가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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