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보안위협 대응위해, 민ㆍ관 맞손 | 2010.01.25 |
방통위, ‘스마트폰 정보보호 민ㆍ관 합동대응반’ 구성·운영
이번에 구성되는 대응반은 최근 아이폰 등 스마트폰을 이용한 무선인터넷 활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유선인터넷상의 보안위협 요소에 그대로 노출될 우려가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민ㆍ관 정보보호 협의체와 별도로 구성ㆍ운영될 계획이다. 이 대응반에는 방통위, KISA, ETRI, 이통사(KT, SK텔레콤, LG텔레콤), 제조업체(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백신업체(안철수연구소, 하우리, 바이러스체이서, 이스트소프트, 잉카인터넷, NHN) 등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대응반은 지난주(1.21.) 1차 회의에 이어 이번 주에도 대응반회의를 열 계획으로 있으며, ’09년 하반기부터 이통사, 백신업체 등과 논의하여 왔던 스마트폰 보안대응방안을 재점검하고 향후 스마트폰 보안위협 정보공유, 선제적인 대응협력체제 구축 및 보안대책 마련 등을 위한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방통위 측은 “스마트폰 정보보호 관련 민·관 합동 대응반을 통해 정부와 민간의 대응역량을 결집하여 선제적 예방 및 공동대응 체제를 가동함으로써 스마트폰 보안위협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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