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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소프트, 기업용 감사백업 제품 출시 2010.01.27

‘Enterprise Audit Backup’, 업무파일 변조·손실 등 위기 발생시 대처


내부 중요 업무 파일의 외부 유출 방지를 위해 많은 기업들이 비용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반면, 해당 업무 파일에 대한 내부자의 공유나 파일 변조 등에 대한 관리는 매우 소홀한 상황이다. 이에 문서중앙화 솔루션 개발 업체 나무소프트(대표 우종현)는 임직원 PC 내의 업무파일 감사 및 백업에 대한 고객사의 요구에 맞춘 기업용 감사백업 솔루션 ‘엔터프라이즈 오디트 백업(Enterprise Audit Backup)’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오디트 백업’은 회사가 지정한 임직원 PC 내의 업무파일이 생성·수정되면 중앙의 감사백업 서버로 자동 강제 백업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감사·백업체계를 구축해 개별 임직원 PC 내 흩어져 있는 업무파일자산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무파일의 변조 및 손실 등으로 인한 위기 발생 시 대처가 가능하다.


이에 우종현 나무소프트 대표는 “PC사용자 스스로 자료를 백업하는 기존 솔루션과 달리, 임직원 PC 내 존재하는 업무파일을 감사목적에 따라 보안관리자나 감사자가 백업하는 기업형 백업솔루션으로, 회사의 보안 및 감사 정책에 따라 PC에서 주기별, 실시간 백업이 자동으로 이루질 수 있으며 악의적 사용자에 대한 PC구동까지 순간적으로 차단시킬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이를 통해 회사는 업무 문서에 대한 담당자 의존적인 방임적 관리구조에서 객관적 관리체계로 문서 관리수준을 높일 수 있으며 악의적 변조 및 훼손 사고에 원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보안 대책 수준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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