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M, SW 파트너 역량강화 위한 지원 프로그램 발표 | 2010.01.27 |
소프트웨어 파트너 지원을 위한 ‘IBM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 발표
IBM은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위해 협력하고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인증제도, 영업 및 기술 교육 등을 제공하는 ‘IBM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IBM Software Value Plus)’란 지원 프로그램을 27일 발표했다. 또한 전세계 400여 개의 파트너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인용해 IBM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파트너사들 중 2/3 이상이 IBM의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를 통해 향후 비즈니스 수익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IBM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를 통해 IBM이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파트너사들에게 지원하는 주요 내용은 ▲신규 비즈니스 기회 자동 인계 ▲클라우드 아키텍처 인증 제도 ▲기술 및 솔루션 교육 등이다. 최근 기업들은 비즈니스 규모를 망라하고 새로운 기술의 적용을 통한 보다 효율적인 운영 방안과 함께 산업별 독특한 특성에 맞춰 경쟁력 향상을 위한 변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IBM의 소프트웨어 파트너사들이 중견기업들의 변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발표이다. IBM 파트너사들은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전문성을 가진 산업 분야에 따라 IBM의 소프트웨어 제품 포트폴리오 중에서 공식적인 인증을 받아 영업 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IBM이 경영컨설팅사인 ‘로닌 코퍼레이션(Ronin Corporation)’과 함께 실시한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 수익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IBM 소프트웨어 파트너의 60% 이상이 IBM의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 프로그램이 2010년부터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IBM의 상위 소프트웨어 파트너 중 50%가 클라우드 컴퓨팅이 향후 2년간 수익성을 주도할 것이라고 대답했으며, 비슷한 수의 IBM 소프트웨어 파트너가 컨설팅 서비스를 클라우드 영역 중 가장 기회가 많은 비즈니스 영역으로 꼽았다. 이에 IBM 소프트웨어그룹에서 비즈니스 파트너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샌디 카터(Sandy Carter) 부사장은 “중견 기업 시장에서 IBM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비즈니스 파트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IBM은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IBM 영업팀과 같은 수준의 교육과 자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많은 파트너들이 IBM이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IBM이 새로운 시장 공략을 위해 노력하는 파트너들을 위한 보상 또한 아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IBM의 이번 발표는 중견 기업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IBM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지원하기 위한 투자 확대의 일환이다. IBM은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 외에도 중견기업 시장을 위한 새로운 전담 IBM 솔루션 팀을 구성해 데이터 보안,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역동적인 인프라스트럭처 등 주요 비즈니스 영역을 위한 통합된 IBM 솔루션 구성을 고안하고 있으며, 약 1억 3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파트너들의 영업 기회 창출을 위한 캠페인을 설계 지원, IBM ‘산업별 파트너 대표(Territory Business Partner Representative)’를 통한 파트너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IBM은 소프트웨어 파트너를 위한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IBM 소프트웨어 밸류 플러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bm.com/partnerworld/softwarevalueplu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