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국가DB구축사업에 25개 사업발주에 3백억원 투입 | 2010.01.28 | |
행안부-NIA, 국가DB구축사업 제안요청 설명회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은 IT분야 일자리 4,000여개를 창출하는 국가 주요정보자원의 디지털화사업인 국가DB구축 25개(총 300억원) 사업을 발주하고 지난 27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제안요청설명회를 개최했다.
국가DB구축사업은 국가적으로 보존 및 이용가치가 높은 행정·공공기관의 지식정보자원을 디지털화하는 사업으로 녹색정부 구현 및 대민서비스를 개선하고 일반국민의 지식활용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여 왔으며, 매년 100여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IT분야의 대표적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현재(´99∼´09)까지 7,600억원을 투자해 83,000여명의 고용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사업의 조기발주를 위하여 지난해 11월부터 대상사업 검토를 진행하였으며, 1월 14일일부터 15일까지 심의위원회의 과제심의를 통하여, 2010년도 국가DB사업 25개 사업을 확정하였으며, 조달청을 통하여 공고가 진행중이다. 올해 발주하는 사업으로는 국적관련문서, 판결문, 산림종자공급원DB 등 행정기관의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행정DB구축분야와 한국가사문학, 전자정보통신연구자료, 한국문집총간 등 국가적으로 보존 및 이용가치가 높은 지식DB구축분야 25개 사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국가DB사업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연결·확대될 수 있도록 참여인력(희망자)에 대한 전문교육도 병행 진행하여 IT전문인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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