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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밸리, 2009년 해외시장 수요로 100억 달성 2010.01.28

순수 개발한 독자기술 제품으로 100억 클럽 돌파 쾌거 이뤄


웨어밸리는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 한 제품으로 2009년 해외 시장 수요가 매출을 견인하며 ‘SW 100억 클럽’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웨어밸리 측은 “지난 2001년 설립돼 매해 성장을 거듭하며 해외 시장을 개척해 역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한 성공적인 사례로 해외로는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중국 등 여러 국가에 기술지원 파트너 및 채널사를 확보하였고 아시아 보안 시장 1위에서 세계 보안 시장 1위로 나아가고자 2009년 미국 연방 조달을 준비한 것을 비롯해 유럽의 German Telecom, O2, BMW 등에서의 제품 심사를 통한 구매 결정을 이루어 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사 보안 제품 ‘샤크라’로 이루어낸 해외 시장 개척은 가장 가까운 일본 시장에서부터 시장을 넓힌 것으로 89개 일본 내 대기업에 구축되는 성과는 엄격한 국제규준을 통과한 제품의 기술력과 회사의 미션 ‘혁신을 주도하고 창의적인 역량을 극대화하여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지식기업’을 마음에 품은 ㈜웨어밸리 임직원의 단결된 도전정신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2010년 웨어밸리는 보안 제품 ‘샤크라’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기능인 DB를 대폭 추가한 버전으로 새로 CC인증 EAL4 등급을 획득했으며 DB접근통제 제품 중 가장 많은 DB 종류를 지원하게 됐다. 기존의 오라클 DB에 추가해 국산 DB(Altibase, Cubrid, Tibero)를 포함해 DB2, MS SQL Server, Sybase, MySQL, Informix, Teradata 등 총 10종류 DB에 대해서 CC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웨어밸리의 효자상품인 샤크라의 2010년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범 웨어밸리 김범는 “웨어밸리의 설립 10주년이 되는 2010년을 기념하는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 제품은 샤크라의 접근통제기능과 국민은행, 신한은행에서 표준 DB Tool로 사용하는 Trusted Orange의 결재 기능을 복합시킨 것이다. 고객의 다양한 DB와 사용자의 DB Tool과 무관하게 결재 작업까지 적용시킴으로써, 엔터프라이즈급 대형 기관에서 더욱 효율적인 DB 보안 프로세스로 적용할 수 있으며 DB보안의 글로벌 리더답게 시장 요구사항을 신제품에 신속히 반영함으로써 글로벌 리더로서의 시장을 견인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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