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S 10012 개인정보경영시스템’, 한국서 공식 런칭! | 2010.01.29 | |
BSI코리아, 오는 2월19일 ‘제1회 PIMS 런칭 세미나’ 개최
BSI 코리아(대표 천정기)는 오는 2월 19일, 서울 호텔프리마에서 ‘BS 10012 개인정보경영시스템 세미나’를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해 개인정보경영시스템을 제정한 영국을 비롯한 글로벌 현황, 사례 연구 및 국내 이슈,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 및 활용 방안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경영 분야의 글로벌 표준인 BS 10012는 조직의 개인정보보호 법적 요구사항에 대한 컴플라이언스 준수는 물론 내부 성과의 향상을 위해 개인정보경영시스템(PIMS, 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을 수립하고 운영 체제를 규정한 국제규격이다. 해킹을 비롯한 각종 정보 유출사고, 개인 정보의 악의적 이용 및 IT 인프라의 부적절한 운용에서 비롯된 개인 신상 정보의 유출은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해당 기업 및 기관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 매우 큰 손실이라 할 수 있다. 많은 사고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위험을 줄이거나 위험이 닥치더라도 대처하는 능력은 미흡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천정기 BSI코리아 대표는 “BSI의 조사에 의하면 조직의 25%가 개인정보 관련 법규를 위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5%는 개인정보 공유가 현재의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준수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고 “BS 10012가 표방하는 개인정보경영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조직의 가장 중요한 자산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개인정보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법적 요구사항을 준수함으로써 조직의 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개인정보경영시스템의 이해 ▲개인정보경영시스템 글로벌 동향 및 전망 ▲사례연구 : 엔씨소프트(세계 최초 BS 10012 인증획득) ▲개인정보영향평가 활용사례(삼성생명) ▲BS 10012 외 의료정보보호 국제표준(ISO 27799) ▲개인정보경영시스템 구축 방법론(SMP3) ▲BS 10012 인증 프로세스 안내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BSI 코리아(070-7091-0036, minjoung.kang@bsigroup.com 강민정 대리)로 문의 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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