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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인젠시큐리티서비스, 차별화된 DDoS 관제서비스 제공 2023.01.29

월간 정보보호21c 2010년 2월호 110p~111p에 <보안관제시장 전망/ 맞춤형 서비스 제공,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대>라는 제하의 잘못된 내용이 편집,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정정보도합니다. 편집자의 실수로 기고자의 의도와는 다른 내용이 편집돼 독자 여러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기고 내용중 111p에 <최근 인포섹이 인젠시큐리티서비스를 인수>라는 내용과 표2에 게재된 ‘보안관제 서비스 주요 기업’ 내용중 이라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오보입니다.




아래는 표2에 대한 인젠시큐리티서비스 부문 정정 내용입니다.









인젠시큐리티서비스


75명 (20% 파견)


-인젠시큐리티서비스, 인젠, 인젠스마텍,   최근 그룹사 이전

-보안관제서비스 매출 급성장

-ESM, 종합분석시스템, ISAC, 자체 보안솔루션 보유 및 보안컨설팅 역량을 통한 종합보안서비스 제공

-신한은행, KB생명, 인터파크, 디앤샵 등   고객사 보유




인젠시큐리티서비스는 SK인포섹에 인수된 사실이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편집자의 실수로 기고자의 의도와는 다른 내용을 확인절차 없이 게재한 점에 대해 인젠시큐리티서비스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또한 인젠시큐리티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고객사 여러분께도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더불어 여러 보안관제서비스 업체 관계자분들께도 혼선을 드려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기고자분께도 기고하신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게재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정확한 정보와 소식을 전달해 드리는 <월간 정보보호21c>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인젠시큐리티서비스를 정확히 소개하는 글입니다.   





[인젠시큐리티서비스]


DDoS 대응체계 독보적 노하우 구축...시장선점 교두보 마련


ESM에 DDoS 전용장비 등록...공격발생시 신속한 대응 가능




인젠시큐리티서비스는 DDoS 관제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사의 DDoS공격에 대한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분석을 통하여 상황판단 후 상황별 대응절차에 따라 신속한 대응업무를 수행한다. 이는 DDoS공격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24시간 365일 모니터링과 대응업무를 제공하는 관제서비스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인젠시큐리티서비스는 2007년도부터 DDoS 전용장비인 라드웨어 장비 총판사로서 미래에셋증권 등의 금융권 및 게임사, 엔터프라이즈 등에 라드웨어 DDoS전용장비를 구축하였으며 인젠의 통합보안관리 시스템인 SecuPlat ESM과 연동을 바탕으로 관제를 시행함으로써 DDoS 대응체계에 있어서 한발 앞서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2009년 12월부터 공공분야 35개 기관에 대한 DDoS대응 체계구축 프로젝트(DDoS 대응체계 사전 컨설팅 및 대응체계 모의시험 및 검증)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DDoS 대응 체계 구축에 있어 정부 기관 및 일반 기업에 향후 구축하여야 할 DDoS 대응 체계의 기준점으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예상 된다. 인젠시큐리티서비스의 계열사인 인젠 또한 공공분야 20여 개 기관에 대한 DDoS 대응 체계 구축 컨설팅을 수행함으로써 인젠시큐리티서비스와 인젠은 DDoS 대응 체계 구축 분야에 독보적인 know-how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점 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 하게 되었다.




한 예로,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금융권의 DDoS 대응 체계 구축은 △DDoS 대응 차단 시스템 구축 및 24*365 DDoS 대응을 위한 관제서비스 △DDoS 우회 서비스 △DDoS 모의 훈련 분야 등을 포함 하고 있다. 인젠시큐리티서비스는 이 삼박자를 두루 갖춘 보안관제서비스 업체로서 특히 DDoS 우회 서비스 분야에 있어서는 국내 1위 씨디네트웍스와 손을 잡고 더욱더 안정적인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젠시큐리티서비스 DDoS 관제서비스 가장 큰 장점은 ESM(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시스템에 DDoS 전용장비를 등록하여 장비에서 탐지하는 공격이벤트를 수집하고 공격이벤트 발생 시 경보를 통하여 상황인지를 하는 것이다. 또한 최상위 네트워크 장비와 방화벽, 백본스위치등 네트워크를 경유하는 장비들을 등록하여 장비의 BPS(Bit Per Second), PPS(Packet Per Second), Session, Allow Count, Deny Conut등의 자료를 수집하고 임계치 초과상황에 대한 경보를 설정하여 공격상황에 대한 신속한 인지 및 분석을 할 수 있다.




DDoS 관제서비스를 통한 대응업무는 상황전파 및 공격차단절차로 나누어지며 DDoS공격이성공하여 고객서비스 장애 시 DDoS전용장비의 설정을 변경하여 신속한 공격차단을 제공한다. 보안관제센터는 효과적인 공격차단을 위하여 고객사가 입주한 IDC 또는 회선을 제공하는 ISP 담당자의 비상연락체계를 수립하고 상황별 대응절차를 정의하여 보유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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