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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블랙박스-PART4]당신의 차량에 어떤 제품을 설치하실 건가요? 2010.02.01

차량용 블랙박스 올 가이드

가나아이앤씨

쉬운 메뉴 조작과 다양한 언어 지원

가나이앤씨의 차량용 블랙박스「GN701JLC」,「 GN704JLC」는 다양한 기능을 보유한 중저가 제품으로 시장에 판매된 기간이 오래되었고 동작의 신뢰성이 높아 인기 상품에 속한다.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여 국내외 사용 가능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쉬운 메뉴 조작과 함께 메모리 카드로 CF Card를 사용해 편리한 휴대성이 특징이다. GN704JLC는 4채널 지원으로 대형차에도 사용 가능하며, 카메라를 전방, 측면 및 후방에 동시에 설치할 수 있다. 주로 플라스틱 케이스로 제작되는 추세이지 만 이 제품들은 철판 재질의 케이스로 내열성 및 내구성이 뛰어나다. 「GN704JM」 은 뒤이어 개발된 제품으로 GPS, G-sensor와 같은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었고, 저장메모리로는 CF Card 및 착탈식 타입으로 2.5″노트북용 HDD를 통해 최대 32~64G bytes에 이르는 메모리 카드 저장용량 이상을 사용할 수 있 어 더 많은 영상저장이 가능하다.


대성정보

D1급 화질 갖춘 버스전용 DVR

대성정보의 차량용 블랙박스는 버스에 장착되어 안정성 있게 작동해야 하는 특수상황에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동급 최고의 화질(D1급)을 갖췄으며, 차량의 운행 속도, 좌우 방향지시등, 브레이크 작동여부 등의 센서 입출력과 GPS 기능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녀 안정성이 입증된 하이엔드급 제품이다. 특히, 다수의 특허를 가진 독자 기술로 개발한 제품으로 차량의 속도 및 위치 데이터를 부가한 운행기록 내용을 더 함으로서 과거 텍스트 형식으로만 나열되던 운행기록 데이터를 생생한 영상과 함께 표출하며 다양한 정보 저장을 통한 편리한 검색 기능 등을 갖췄다. 주요 수요처는 버스 운수회사, 특장차 (레미콘, 가스운송차량, 현금 수송차량), 택배 및 화 물, 스쿨버스, 소방차 등이다.


디에스미디어

3D G센서에 의한 사고영상 저장

이탈리아 바이어의 제안으로 개발하게 됐다는 디에스미디어의 블랙박스는 카메라 와 녹화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추가 제품 필요 없이 바로 화면 촬영 및 녹화가 가능 하다. 또한, GPS가 내장되어 있어 위치추적을 Google 지도로 할 수 있으며, 방향 추적도 가능하다. 이 외에 연동되어 있는 중력센서가 차량의 충격상황(급발진, 공회 전, 급회전 등)을 그래프로 보여준다.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녹화된 데이터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으며, 차량 의 배터리를 활용하여 주차 시에도 녹화가 가능하다는 점 등이 있다. 현재 디에스미디어의「Eye Cat」제품군은 러시아, 영국 등 해외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디텍 씨큐리티

170°의 넓은 화각과 구글어스 연동 기능

디텍 씨큐리티의 차량용 블랙박스는「BX1000」과「BX1000 Plus(GPS탑재)」가 대 표적인 제품으로 국내 제품 중에 가장 넓은 화각(170도)을 자랑하며, LOG 데이터 를 통한 구글어스 연동 기능으로 사고영상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통하여 평소 운전 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최적의 영상 데이터와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손쉽게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디텍 씨큐리티는 영상저장장치 전문 제조업체로써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하며, 일본 도시바 등에 차량용 블랙박스 OEM 공급을 2005년부터 계속 해오 고 있다. 2006년부터는 국내버스(시내버스, 광역버스, 고속버스 등)에도 납품하고 있다.


아이벤츄리

착·탈식 프리즘 렌즈로 사생활 보호 가능

네비게이션, PMP 전문 제조업체인 아이벤추리의 차량용 블랙박스 Venturi VB3은 한마디로 다재다능한 멀티태스커(Multitasker)라 칭할 수 있다. 기존 제품의 1채널 을 보완하여 2채널 방식을 채용했지만 착·탈식 프리즘 렌즈로 사생활 보호가 가능 하다. 이 프리즘 렌즈는 촬영 각을 둘로 나누어 분산시키는데 실내를 찍는 카메라에 장착시 촬영 방향이 차량의 측면(운전서과 조수석의 장문 영상)으로 바뀌게 되어 앞은 물론 옆에서 일어나는 사고도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다.


스타넥스

탁구공보다 작은 크기의 다목적 블랙박스

스타넥스의 캠볼(CamBall)은 탁구공보다 작은 크기에 카메라, 마이크, 메모리, 배 터리가 모두 내장되어 있고, 동영상 및 정지영상, MP3 플레이어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차량용뿐만 아니라 자전거, 오토바이, 레저 및 스포츠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블랙박스이다. 또한, 세계적인 기업 Google사로부터 제품 검증단계를 거 쳐 중소기업 최초로 YouTube 로고 사용권을 획득함으로써 제품의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Microsoft사의 이노베이션센터로부터 우수 벤처기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기존 블랙박스 제품들이 차량 에 고정하여 블랙박스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캠볼은 본체를 거치대에서 분리하여 차량외부에서 사고현장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자전거/오토바이용 블랙박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아몬

H.264 압축방식 채용으로 고화질 구현

아몬의 차량용 블랙박스는 최고의 동영상 압축 알고리즘인 H.264를 적용하여 MPEG4 적용제품에 비해 매우 향상된 화질을 제공하며, Blocking 제거 알고리즘 을 포함하고 있어 더욱 매끄러운 동영상을 구현한다. 또한, ECO-Drive 시스템을 적용하여 차량의 경제운전 상황을 3단계로 표시해주며, 안전운전 및 경제운전을 습 관화시켜주어 연비절감과 대기환경 개선효과가 있다. 특히, 고성능 GPS가 탑재되 어 사고날짜, 위치정보, 속도, 시간 등의 중요한 정보값을 제공하며, 기업에서는 영업용 차량을 관제할 수 있다. 또한, GSensor가 탑재되어 주행중 차량에서 나타나는 Collision, Qbreak, Q-accel, Detection의 정보 값을 제공하고,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PC환경에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리버

세련된 외관과 특허 기반의 핵심기술 채용

아이리버의 차량용 블랙박스「X100」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우선시 하여 간단한 조작으로 작동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차량 의 전원이 켜지는 순간부터 자동으로 촬영을 시작하며, 시동을 끄면 최근 1시간 분량의 영상을 자동 저장한다. X100은 640× 480의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의 녹화가 가능하며, 상하 90도, 화각 120도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코덱인 MPEG4(H.264)의 지원을 통해 보다 깨끗한 화질을 구현하며, 최저조도 0.5Lux에 서도 촬영이 가능한 렌즈 탑재로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X100은 디자인 명가 아이리버 제품답게 세련된 블랙 컬러와 부드러운 유선 형태로, 차 내부 의 인테리어까지 고려했다.


아이트로닉스

180도 회전구조의 카메라 탑재

아이트로닉스는 세계 최초로 HDTV 출력 DVR 보드를 개발·출시하고 HD이미지 암호화의 독자 솔루션을 개발한 업체로 영상압축 및 처리기술을 활용하여 차량용 블랙박스를 개발했다. 이 회사의 대표 브랜드인「아이패스」차량용 블랙박스는 전 방각도 120도 범위의 주행영상을 초당 30프레임의 고화질 영상으로 연속 녹화할 수 있고, 운전 중 사고순간, 급제동, 급가속 등 차량에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내장된 3축 가속도 센서가 감지하여 해당영상을 자동으로 기록 하여 일정기간 보존할 수 있다. 또한, 사고 당시의 주행상태 등을 기록 저장하여 전용 PC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에이빅이미징

밤낮 구분 없이 선명한 녹화영상 제공

에이빅이미징의 차량용 블랙박스는 1.3M Pixel CMOS 센서를 탑재, 밤낮 구분 없이 선명한 녹화 영상을 제공하며, G- 센서를 탑재하여 차량 충격 감지 시 충격의 크기 확인 뿐 아 니라 난폭운전(급커브/급정거/급출발)에 대한 통계자료 (ECO드라이브™)를 제공하여 안전운전을 유도한다. 또한, GPS(Silver/Gold 모델)를 탑재하여 차량 속도 및 위치를 구글맵에 연동함으로써 운전자의 운행경로를 초단위로까지 확인(Road Track™)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기능의 간편한 단말기 및 전용 SW를 제공하여 유저 편의성을 강화 했으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장착 후 거부감이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유비원

인천지역 택시 공급계약 통한 신뢰성 확보

유비원의 차량용 블랙박스는 선명한 화질과 함께 GPS 데이터를 통한 정확한 사고 데이터 확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유비원 제품은 단순히 기능적으로 우수성만을 보유한 것이 아니라 2008 년 4월 업계 최초로 인천택시공제조합과 법인택시 5,300여대의 독점계약을 체결하 여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검증받은 제품이다.


케이앤씨텍

블랙박스 GPS 정밀도 대폭 개선

GPS 전문기업 케이앤씨텍은 6개월간 1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블랙박스에 내장 된 GPS 위성데이터의 수신감도를 5~20배가량 획기적으로 개선한 블랙박스용 GPS 스마트 안테나 모듈 KTP 시리즈 2개 모델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된 KTP 시리즈는 블랙박스 내장 회로에서 발생하는 심각한 노이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PS 안테나 모듈을 외장 분리형으로 설계해 GPS 수신감도를 손실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거치대에 안테나 모듈을 내장시켜 디자인을 깔끔하게 개선한 것 이 특징이다. 케이앤씨텍은 기존 크기의 4배 수준인 자체 개발 GPS 스마트 안테나 모듈을 탑재해 위성데이터 수신 정밀도를 5~20배 이상 획기적으로 개선, 그동안 정확한 사고위치 좌표를 확인하지 못해 신뢰성 문제를 지적받아 온 차량용 블랙박스의 기술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 했다고 밝혔다. 또, 기존 7개 내외로 구성된 거치대 부품 금형을 3개로 줄여 제품 크기와 제조원가를 절반 이 하로 개선한 반면, 블랙박스 부착시 360도 자유회전 및 위치, 각도조절 등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게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피엘케이 테크놀로지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 통해 UCC 문화와 접목

피엘케이 테크놀로지는 지금으로부터 4년 전인 2005년 일본 바이어 요청에 따라 차량용 블랙박스를 개발·생산해 일본에 수출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경기 도 택시에 약 30,000여 대를 납품했으며 업계 최초 홈쇼핑을 통해 꾸준히 고객들과 만나고 있다.

2009년 9월 피엘케이 테크놀로지의 기술력이 총망라돼 출시된 차량용 블랙박스 「로드스캔 FX」는 사고 영상의 저장이라는 영상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여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UCC 문화와 접목이 가능한 최적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2.4인치 컬러 LCD를 채용하여 언제 어느 때라도 영상 확인이 가능할 뿐만 아 니라 모든 설정 및 조작이 LCD 화면을 통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시킨 제품이다. 로드스캔 FX의 고급스럽고 환상적인 디자인과 UI(User Interface)는‘보여주고 싶은 제품’‘가지고 싶은 제 품’이라는 슬로건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제품으로 써 홈쇼핑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글 : 권 준 기자 , 원 병 철 기자>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56호(inf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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