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젠데스크탑 4, 인포월드 선정 올해의 기술상 | 2010.02.04 |
가상 데스크탑 부문
시트릭스시스템스는 시트릭스 젠데스크탑 4(Citrix XenDesktop 4)가 인포월드가 선정한 2010 기술상(InfoWorld 2010 Technology of the Year Award)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시트릭스는 IT 영역에서 혁신 및 제품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인포월드 최고 심사 위원인 더그 다이엔리(Doug Dineley)에 정의에 따르면 “인포월드 어워드 수상은 업계에서의 최고의 제품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IT 전문가들이 따라야 하는 기술 영역에서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제품”을 의미한다. 지난 해 시트릭스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에게 온-디맨드(On-Demand) 서비스로 완전한 윈도우 데스크탑 시스템을 딜리버리하는 업계 유일의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인 젠데스크탑 4를 발표하고 데스크탑 가상화 시장을 이끌었다. 젠데스크탑 4는 단순 업무 작업자나 사무실 근로자, 모바일 작업자 등 사용자 유형에 상관없이 개인용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탑을 빠르고 안전하게 딜리버리하면서도 고화질의 사용자 경험을 보장해 주는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이다. IT 부서는 젠데스크탑을 사용하여 각 OS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자 프로파일의 단일 인스턴스를 관리할 수 있으며, 이 인스턴트를 동적으로 결합하여 비즈니스 민첩성을 증대시키고 데스크탑 관리를 단순화할 수 있다. 시트릭스 젠데스크탑 제품 부문 총괄 라즈 딘그라(Raj Dhingra) 부사장은 “인포월드 기술 어워드 수상을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는 시트릭스 제품 혁신성과 함께 데스크탑 가상화 적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결과”라며 “이번 수상으로 젠데스크탑의 시장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인텔 네할렘 프로세서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애플 아이폰 OS와 같이 선정되어 업계 일류 솔루션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도 큰 성과이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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