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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2009년도 4분기 매출 7070만 달러 2010.02.04

4분기 총 수주액 8230만 달러


포티넷이 2009년 4분기(2009년 12월 31일 마감)를 포함한 2009년도 전체 사업 실적을 발표했다.


2009년 4분기 총 수주액은 8천2백3십만 달러이며, 전년 동기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다. 총 수주액은 4분기의 시작일로부터 최종일 사이에 매출로 인식된 금액과 4분기 이전에 발생된 매출 중에서 수금이 완료된 매출을 더한 값으로 정의된다.


2009년 4분기 총 매출은 7천7십만 달러이며, 전년 동기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전체 매출에서 제품 매출은 2천9백4십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5% 증가한 3천7백4십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ratable revenue (서비스 매출 중 고객이 오랜 기간 서비스 비용을 나누어서 지불하는 개념의 매출인식 방식에 의한 매출)는 3백9십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2% 증가했다.


포티넷의 켄지 창립자이자 CEO는 “지난 2009년 4분기에의 성공적인 IPO 상장은 자사의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단계였으며, 한해 높은 성장세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포티넷은 강력한 ASIC 기반의 혁신적인 엔드-투-엔드 포트폴리오를 공급함으로써, 업계 리더 및 새로운 고객 확보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포티넷의 켄 골드만 CFO는 “공개 기업으로서의 첫 분기 동안 매우 만족스러운 실적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총 매출 및 수주액의 증가, 현금 보유는 2009년 4분기와 전체 연도 유동 현금을 이끌어 냈으며, 이는 기대 이상이었다”라며, “현재 불안한 경제상황을 인지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이고, 현금 유동 및 이익을 만들어 혁신적인 고성능 신제품을 계속 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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