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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소프트, “토탈 애플리케이션 보안회사로 거듭날 것” 2010.02.06

올해 창립 5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의 해’ 선포


웹 방화벽 전문업체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는 지난 1월 29일 강원도 강촌에서 창립 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2010년 경영방침과 핵심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는 “2010년을 트리니티소프트의 ‘새로운 도약의 해’로 선포하며, 웹 방화벽을 기반으로 토탈 애플리케이션 보안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진수 대표는 “웹 방화벽 부문 세계 최초로 국제 CC인증을 획득하고 출범 5년 만에 대한민국 정부부처의 웹 방화벽 시장점유율을 90%이상 달성해 웹 방화벽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하였다”며 “이러한 일들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한 파트너사들과의 뿌리 깊은 협력관계와 직원들에 노고로 인한 것이다”며 격려했다.


한편 트리니티소프트는 2007년 대한민국 SW대전에서 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2009년 벤처기업대상시상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 IT정보보안 전문 업체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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