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산업보안 설명회’ 개최 | 2006.04.14 |
첨단기술 보호에 대한 민관 공조체제 강화 국가정보원 산업기밀보호센터는 지난 13일 첨단기술 보호에 대한 민관 공조체제강화를 위해 ‘산업보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LG전자, 포스코, 롯데정보통신 등 주요 기업 경영진과 조현정 벤처기업협회 회장, 송혜자 여성벤처협회 회장 등 15명이 참석해 했다. 산업기밀보호센터는 기술유출 수법이 점차 국제화ㆍ대형화되고 있어 이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경영자등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고, 기업이 스스로 기술보호에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지난 3월 전기전자ㆍ정보통신ㆍ정밀기계ㆍ생명공학ㆍ정밀화학 등 5개 분야 85개 기업체로 구성된 산업보안협의회를 구성해 국내외 산업보안 관련 교육 및 정보자료를 지원하고 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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