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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SKT 우수파트너 상금전액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 2010.02.08

자체적으로 2009년 수익 1%도 기부 예정


소만사(대표 김대환)는 2009년 SK텔레콤 우수파트너 수상 상금 전액을 재단법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소만사는 SK텔레콤에 개인정보보호솔루션을 납품하는 등 오랜 기간 파트너관계를 맺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2009 SK텔레콤 파트너 Award’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소만사는 6년 연속 수익의 1% 기부기업으로, 이외에도 자체적으로 2009년 수익의 1%를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이에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SK텔레콤은 중소기업과 상생함으로써,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주었고, 소만사 역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우수파트너 상금전액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치료비용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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