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핑포인트, 구형 IPS 교체 프로모션 시행 | 2010.02.09 |
새로운 성장 동력 N-플랫폼으로 시장 확대
쓰리콤의 보안사업부 티핑포인트가 구형 IPS를 신형으로 교체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모션 대상은 티핑포인트 제품과 그 외 모든 IPS가 해당되고 프로모션 기간은 상반기까지로 알려져 있다. 프로모션을 통해 가격 할인과 무상서비스 2년 보장 및 교육 자격증 과정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교체되는 제품은, 현재도 판매가 진행중인 E시리즈 제품과 신제품인 N-플랫폼으로, 가격과 기업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티핑포인트 측은 설명한다. ‘티핑포인트 N-플랫폼’은 새로운 TSE(Threat Suppression Engine)를 채택해 VLAN 트랜슬레이션(Trnaslation)은 물론 IPv4와 IPv6 및 혼합 IP 환경에서 DPI(Deep Packet Inspection)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모듈러 타입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IP/DNS 식별차단 서비스와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필터 패키지를 포함한 신규 보안 서비스를 추가하는 것이 매우 용이하다. 쓰리콤 측의 한 관계자는 “IPS이 본격적으로 도입한 시기를 2004년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2010년을 맞은 현 시점에서 4~5년의 만기를 거친 IPS 제품들의 교체 주기가 시작 됐다고 판단된다”면서 “이런 교체 주기에 따라 교체수요가 확산될 것을 고려해 구형 IPS 교체 프로모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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