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에이쓰리시큐리티, 취약점자동진단서비스 개발 2010.02.09

브이파인더TM, 취약점진단컨설팅 메카니즘과 자동진단솔루션 결합


IT기술의 발전과 함께 기업 내 전산시스템은 날로 고도화되고 있으며 기업의 중요 정보자산을 위협하는 새로운 취약점들이 지속해서 등장하고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은 정기적으로 취약점 점검을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기업 내 보안 투자 예산이 충분치 않거나 전문 보안 조직이 없는 경우 정기적으로 취약점 점검을 수행하고 이력을 관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기업을 위해 에이쓰리시큐리티는 새로운 취약점자동진단서비스 ‘브이파인더TM(V-FinderTM)’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취약점자동진단서비스란 매뉴얼방식의 취약점진단컨설팅 메카니즘과 자동진단솔루션이 결합된 신개념의 보안서비스로써, 자동진단솔루션을 통해 기업 내 네트워크, 서버, DB, 웹 어플리케이션, 무선 랜 등에 대한 취약점을 진단한 후 해당 결과를 전문 보안 컨설턴트가 분석하고 대응방안에 대한 보고서를 제시함으로써 대량의 정보 시스템에 걸친 취약점 점검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 에이쓰리시큐리티 측의 설명이다.


이에 브이파인더TM 서비스를 개발한 김형섭 에이쓰리시큐리티 서비스사업본부장은 “보안 투자 예산이 충분치 않은 기업의 경우 정기적인 취약점 진단을 수행하기 위해 ‘취약점자동진단서비스’가 최선의 보안 전략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은 이를 통해 주기적인 보안 취약점 진단의 총소요비용(TCO)을 절감하고 보안 투자 대비 효과(ROSI)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새해 초 서비스가 시작된 브이파인더TM은 현재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이용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