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RI, SW 기술 중앙아시아 국가로 확산 | 2010.02.10 | ||
9일, 우즈베키스탄 유니콘과 정보기술 연구협력 MOU체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흥남, 이하 ‘ETRI’)은 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유니콘(센터장 마흐무더브 마흐숨)과 정보기술 연구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ETRI는 9일 우즈베키스탄 유니콘과 정보기술 연구협력 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황승구 ETRI 소프트웨어연구부문 소장(왼쪽)과 우즈베키스탄 유니콘 마흐무더브 마흐숨(Makhmudov Makhsum) 센터장.
이번 MOU의 주요 내용으로는 ▲공동 연구 협력 ▲정보보호 기술 교류 ▲공동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 ▲연구 인력 교류 등이다. ETRI는 금번 MOU 체결을 계기로 소프트웨어 분야 기술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이 되어 중앙아시아 국가와의 타 산업 협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기술 협력을 통한 우즈베키스탄의 전자정부사업에 한국 기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김흥남 ETRI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아시아 국가와 소프트웨어 기술의 협력을 통한 기술 확산과 전자정부 등 프로젝트의 협력 기회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콘(UNICON.UZ)은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처 산하의 시행기관으로써 정보통신 기술개발, 표준화, 인증 등을 시행하는 정부 기관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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