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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CHECK ‘엑셀 프리미엄서비스’ 오픈 2010.02.17

엑셀 이용 주식·채권·외환 등 국내외 시장 및 비시장 정보 가공·활용


전문투자자를 위한 대표적인 투자분석용 정보단말인 CHECK Expert를 제공하고 있는 코스콤은 16일부터 ‘엑셀 프리미엄서비스’의 시범서비스를 개시했다.


‘엑셀 프리미엄서비스’는 현재의 ‘엑셀 투자정보 분석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사용자는 MS사의 엑셀을 이용해 주식, 채권, 파생, 외환 등 CHECK Expert가 제공하는 모든 국내외의 시장 및 비시장 정보를 가공·활용할 수 있다.


특히 금융공학에서 사용하는 700여개의 함수를 내장하고 있어 다수의 전문투자자들이 데이터 분석을 위한 툴로 유용하게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CHECK Expert가 가진 실시간 조회처리의 안정성과 결합해 신속한 투자판단을 필요로 하는 전문투자자에게 효율적인 의사결정 지원수단으로써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며, 금융정보를 기초로 각종 리포트를 작성하는 금융기관, 연구소 및 기업들에게도 유용한 수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윤용빈 코스콤 정보본부장은 “엑셀 프리미엄서비스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면서 “코스콤은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엑셀 프리미엄서비스는 현행 ‘엑셀 투자정보 분석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금년 말까지 무상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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