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슴도치플러스, 마법천자문 활용 SNS게임 서비스 | 2010.02.17 |
마법천자문의 ‘북21’과 손잡고 SNS게임 한자챌린지 개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사내벤처팀인 ‘고슴도치플러스’가 ‘마법천자문’의 출판사인 북21(대표 김영곤)과 손잡고 ‘마법천자문 고사성어시리즈’ 컨텐츠를 자사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게임 ‘한자챌린지(http://appstore.nate.com/143)’에 도입해 재미와 학습요소를 대폭 강화해 개편 서비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한자챌린지’는 기존의 한자 맞추기 및 독음퀴즈를 통해 1급에서 8급까지 자신의 한자단어 실력을 단순 측정하던 형식에서, 마법천자문 컨텐츠를 활용한 ‘수련과 도전 그리고 완성’이라는 스토리라인을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따라 종전의 퀴즈와 급수 획득형식을 태권도와 같은 ‘띠’ 개념을 도입한 ‘수련과정’으로 변경했고, 마법천자문 세계를 돌아다니며 마천비서(고사성어 카드)를 획득하여 한자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마천모드’를 새롭게 도입했다. 마천모드에서는 마법천자문의 다양한 진영을 돌아다니며 독음, 한자맞추기를 비롯한 빠진 한자 맞추기, 그림보고 고르기 등 각 진영 별 유형의 퀴즈를 풀고, 스테이지를 완료 할 때마다 고사성어에 대한 ‘마천비서’를 획득하게 되어 게임을 즐기며 쉽게 한자를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수련과정과 마천모드에서 친구(일촌)간 순위매김(랭킹)와 도전을 할 수 있어 지속적인 인맥을 확장하는 SNS게임의 본래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이에 송교석 고슴도치플러스 팀장은 “SNS게임은 아기자기하고, 진행이 단순하며, 많은 사람들과 시간차 혹은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며 “고슴도치플러스는 이번 북21과의 협력을 통해 이미 학습만화 출판계에서 검증된 마법천자문 컨텐츠와 SNS게임의 특징을 결합시켜 게임과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본격적인 ‘에듀테인먼트 SNS게임’을 서비스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고슴도치플러스는 최근 SNS게임인 ‘캐치미이프유캔’을 일본 최대의 일본의 대표적인 SNS인 믹시에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으며, 향후 모바일 진출을 위한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계획에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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