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이컨설팅, 25일 IT에 있어 ‘왜?’라는 주제로 토론 펼쳐 | 2010.02.17 | |
신기술 활용과 비용 최적화 등 주제 토론 격변이 예상되는 2010년 기업 IT 환경에서 어떤 이슈들이 제기될 것인지, 현업 및 IT 관계자들이 이들 이슈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놓고 IT 컨설팅 현장 20여 년의 경험을 갖춘 컨설턴트들이 토론회를 갖는다.
투이컨설팅(대표 김인현)은 제35회 Y세미나에서 ▲산업융합은 기업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가 ▲프로세스 시대가 가고 데이터 시대가 돌아오고 있는가 ▲차세대시스템의 성공은 과연 무엇을 말하는가 ▲점점 복잡해지는 아키텍처,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가 ▲클라우드 컴퓨팅과 SOA는 아직도 컨퍼런스용 주제인가 이상 5가지 주제를 놓고 투이컨설팅 본부장급 컨설턴트들이 오는 25일, 집중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Y 세미나는 특정 솔루션 홍보나 서비스 소개 위주인 기존 IT 관련 세미나와는 달리 고객의 경영혁신 혹은 당면 경영과제 해결에 있어 IT 서비스를 어떻게 도입, 구축, 활용할 것인가에 관한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고자 시작됐다. 따라서 문제해결의 기본원칙인 육하원칙 중 가장 중요한 ‘왜(Why)?’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상징하는 ‘Y’를 셈나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에 이번 토론회의 주제발표를 맡은 이석 투이컨설팅 상무는 “최근 기업 IT는 스마트폰, 소셜소프트웨어, 데이터통합 등 새롭게 대두되는 신기술의 활용과 차세대시스템 이후 급속하게 증가하는 IT 자원 및 조직의 최적화 등 두 가지 이슈를 안고 있다”며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IT를 적용하는 컨설팅을 수행해온 투이 컨설턴트들이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 문제에 대한 통찰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주제발표 이후 토론에 참여하는 투이의 컨설턴트들은 15~25년 경력의 본부장급들로, 금융산업 각 분야와 ISP/EA, IT거버넌스, PMO, 프로세스, 데이터, 차세대시스템 등의 전문가들이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2월 25일 오후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403호에서 열리며, 투이포털(portal.2e.co.kr)에서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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