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템포, 엠프론티어와 파트너쉽 체결 | 2010.02.18 |
SI 업체와 파트너 계약...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
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와 엠프론티어(대표 김성훈)는 이달 17일 두 회사의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이템포 사무실에서 조인식을 갖고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백업 전문업체를 통해 주로 제품을 공급해온 에이템포는 처음으로 다양한 솔루션과 컨설팅등을 제공하는 중견 SI 업체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 이번 계약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에이템포의 박희범 이사는 “기존 총판과 영업 활동이 겹치는 부분이 없는데다 이번 계약이 SI 형태로 변화하는 백업 시장에서 에이템포의 위상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엠프론티어가 공공분야는 물론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제조분야와 CJ홈쇼핑 롯데마트 등 유통분야 그리고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포항공대 등 교육 시장 등에서 강점을 갖고 있어 이분야 매출 확대는 물론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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