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쯔, x86서버 파트너 비즈니스 강화 | 2010.02.20 |
리눅스 ISV 소프트웨어 검증위한 데모장비 지원 프로그램
한국후지쯔(대표이사 김방신, kr.fujitsu.com)는 최근 x86서버의 확대판매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쯔도 작년까지 파트너 비즈니스를 위한 기반구축을 모두 완료하고 올해 한국의 x86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개시했다.
우선 최근 후지쯔는 인텔과 협력하여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을 크게 강화하고, 리눅스 기반의 ISV소프트웨어 검증을 위한 블레이드 서버 데모 장비 지원, 제품심화교육, PRIMERGY(프라이머지)의 데모장비 지원 프로그램을 파트너에게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향후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판단되는 후지쯔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우선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적용함으로써 한국후지쯔는 x86서버 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 비즈니스 전개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블레이드 서버 데모 장비 지원 프로그램은 후지쯔의 블레이드 서버 시장 확대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후지쯔의 블레이드 서버인 인텔 제온 5500계열의 PRIMERGY BX900의 데모센터를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호주에 설치하고 리눅스 기반의 ISV검증 활동을 지원한다. 각 나라에서는 적어도 3개 이상의 리눅스 ISV 소프트웨어를 검증함으로써, 적어도 6개 지역을 통틀어 약 20여개의 ISV제품의 포팅 작업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제품 심화 교육은 영업, 프리세일즈, 엔지니어 대상의 제품교육으로 후지쯔 PRIMERGY에 대한 영업력 및 제품 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각 거점별로 PRIMERGY교육담당자를 육성하여 자격증을 수여하고 이 담당자가 향후 파트너의 교육까지 담당하게 된다. 지난 1월 13일부터 2월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순회하며 후지쯔와 후지쯔 자회사인 FTS(Fujitsu Technology Service, 후지쯔 테크놀러지 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PRIMERGY 데모 장비지원 프로그램은 아시아태평양 각 거점 지역에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의 엔트리 모델급 모델이 설치된 약 30여개의 데모센터를 운영한다. 파트너들은 6개월동안 데모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한국후지쯔의 이영환 마케팅 담당 이사는 “후지쯔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x86서버 시장에서의 마켓쉐어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세일즈,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번 프로그램은 향후 한국후지쯔의 파트너 비즈니스의 활성화 및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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