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시큐리티, 신제품 출시...웹방화벽 와플 라인업 다양화 | 2010.02.23 |
2010년 파트너 데이 개최...하이엔드급 ‘와플-2000’ 출시 발표
애플리케이션 보안솔루션 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지난 2월 19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웹 방화벽 총판사인 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과 전국의 50여 협력사를 초청해 ‘2010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파트너 데이에서 2010년 신제품 출시계획과 새로운 채널정책, 그리고 사업 매출 170억 달성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의 시장 확대 및 매출 달성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 및 사업규모에 맞추어 기존 ‘와플-100’과 ‘와플-1000’, ‘와플-5000’ 외에 신제품으로 ‘와플-2000’의 3월초 출시를 발표했고, 이를 통해 지능형 웹 방화벽 와플은 퍼포먼스급의 ‘와플-100’과 ‘와플-1000’, 하이엔드급의 ‘와플-2000’과 ‘와플-5000’으로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했다. 그리고 이날 파트너 데이를 통해 이와 함께 여러 대의 와플을 효율적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와플 MS(Management Server)’ 또한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해 그 역할을 충분히 해 줄 것으로 기대하며 총판 및 전국의 모든 협력사가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2009년 와플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외에 대기업 등 일반기업 시장으로 확대됨으로써 시장에서 독주채비를 갖추었고, 2010년 상반기 중에 와플 1,000대 판매의 금자탑을 눈앞에 두고 있어 이를 위한 별도의 프로모션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강원 펜타시큐리티 사업부장은 “작년 공공 시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조달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전체 웹 방화벽 시장의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올해는 다양한 사양의 와플을 출시함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 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이제 와플은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넘어 아시아의 1등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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