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 보안사업부 판교 테크노벨리로 이전 | 2010.02.24 |
판교세븐벤처밸리로 확장이전
나우콤(대표 김대연) 보안사업부문이 오는 26일 판교신도시 테크노밸리 내 ‘판교세븐벤처밸리’로 확장 이전한다. 나우콤 보안사업부는 1996년 보안전문업체 윈스테크넷으로 설립돼, 2008년 나우콤과 합병한 이후 DDoS 보안 솔루션 등 적극적인 보안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나우콤은 현재 방배동에 위치한 인터넷부문과 게임사업부문도 올해 중순경 쯤 판교나 상암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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