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연 대표 "올해 나우콤, 중장기 주력사업 성과 일궈내는 원년" | 2010.02.25 |
연구시설 확장...“더 멀리 도약할 허브”
나우콤 보안사업부문이 판교 시대를 활짝 열었다. 정보보안 및 인터넷 서비스 전문기업인 나우콤(www.nowcom.co.kr 대표 김대연·문용식)은 오는 26일 보안사업부문 사무실을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내 판교세븐벤처밸리로 확장 이전한다고 25일 밝혔다. 나우콤은 이미 4년 전 중장기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약 800여 평의 사무실 공간을 분양받았고, 보안사업부문 사무실은 업무특성에 따라 2개로 분리될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 내 판교 또는 상암 벤처밸리로 추가 분양을 검토해 현재 방배동에 위치한 인터넷사업부문의 사무실 이전도 계획하고 있다. 나우콤은 특히 중장기 사업 영역 확대, 종합위협관제 및 관리(TSMA/TMS) 솔루션과 보안시스템통합(SI) 사업의 경쟁력 확대를 위해 연구시설을 확장한다. 나우콤 김대연 대표는 “올해는 나우콤의 중장기 주력사업의 성과를 일궈내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오랜기간 준비해온 새 보금자리에서 기술역량을 높여 더 멀리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판교 사무실은 3월 2일부터 정식 가동되며, 자세한 사항은 나우콤 홈페이지(www.nowco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우콤은 올해 새 보금자리에서 전열을 정비해 안티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 대응시스템), VoIP(인터넷전화)보안, 통합보안관제, 신작 게임 ‘포트파이어’, 올해 런칭에 성공한 1테라바이트(TB) 개인 웹 저장공간 ‘세컨드라이브’,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의 모바일 영역 확장 등으로 전년대비 20%이상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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