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www.hit.co.kr)이 최근 본사를 충무로에서 청담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17일부터 정상업무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이 이전한 청담 신사옥은 직원들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회의 및 세미나 전용공간, 까페테리어 등을 구비했으며, 연구소 인력들이 모바일 오피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효율성을 높여 본사와 연구소간의 커뮤니케이션 경로를 최적화할 방침이다.
현대정보기술 백원인 대표는 “사옥이전을 계기로 전 임직원이 심기일전하여 최상의 IT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의 새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71-25이며, 전화번호는 종전과 같이 대표전화 2129-4114이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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