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스마트폰 보안위협 대응방안 공개 워크숍 개최 | 2010.03.02 | |||||||||||||||||||||||||||||||||
한국CSO협회 ‘스마트폰 보안위협 대응전략 워크숍’ 개최 스마트폰 주요 OS별 취약점 현장 시연통해 대응방안 모색 3월 9일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서 500명 이상 참석 예상
이번 ‘스마트폰 보안위협 대응전략 워크숍’의 가장 큰 특징은 대표적인 스마트폰 OS별로 보안위협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시연이 현장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직접적인 시연을 통해 참관객들은 실제로 어떠한 위협이 있을 수 있는지 체감할 수 있고 그에 대한 대응방안도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이날 워크숍은 주대준 KAIST 교수의 “2010년 주요 정보보안 현황 및 전망”에 대한 기조연설을 필두로 행정안전부 정보보호정책과에서 “모바일 전자정부에서의 보안정책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참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주요 시연 주제로는 ‘윈도우 모바일폰 취약점 시연 및 대응방안’과 ‘아이폰 OS 취약성 소개 및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한 시연’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폰 보안위협 시연 및 대응방안’ 등이다. 윈도우 OS에 대해서는 이정현 숭실대학교 교수가 동영상 시연을 준비했으며 아이폰 OS에 대해서는 허영일 NSHC 대표가 취약성 및 대응방안에 대해 직접 현장 시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안드로이드 OS는 홍동철 쉬프트웍스 안드로이드 플랫폼 개발팀장이 현장 시연과 함께 대응방안을 제시해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동통신사 중 가장 발빠르게 스마트폰 보안위협에 대한 연구와 대응전략을 마련 중인 SK텔레콤에서 ‘스마트폰 Security 대응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이기혁 팀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이홍섭 한국CSO협회 회장은 “스마트폰은 사용특성상 인터넷과의 접점이 많기 때문에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활성화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면 다양한 보안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스마트폰 OS별로 보다 근본적인 문제점 진단과 대응전략들이 공개되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앙·지자체·산하 공공기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를 비롯해 한국CSO협회 회원, 정보통신망법 적용 사업자, 기업 보안담당자, 일반인 등 500여 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며 참관객이 많은 관계로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야 참관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보안위협 대응전략 워크숍 개요 -행사명: 스마트폰 보안위협 대응전략 워크숍 -일시: 2010년 3월 9일(화) 13:30~17:40 -장소: 코엑스 4층 그랜드컨퍼런스룸 -주최: 한국CSO협회 -후원: 행정안전부 -참석예상인원: 500여 명 이상 -사전등록: 한국CSO협회(www.csokorea.org)를 통해 3월 2일부터 사전등록. 사전등록자에 한해 무료 참관 가능(선착순 500명) 사전등록메일 프린트 후 행사장 데스크에 제출 -문의: 02-719-6931 / cso@infothe.com ■프로그램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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