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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오세호 대표이사 선임 2010.03.03

시스코코리아 통합커뮤니케이션 총괄 이사 경력


시트릭스시스템스는 오세호(46세, 吳세호) 대표이사를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신임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부임해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를 이끌게 되는 신임 오세호 대표이사는 세일즈, 마케팅, 서비스 및 프리세일즈 등 업무 전반적인 영역을 총괄하게 된다.


약 20년간 IT와 네트워크 분야에서 발군의 성과를 달성한 업계 전문가이다. 시트릭스 합류 이전에는 시스코코리아 통합커뮤니케이션(UC) 총괄 이사로 역임하였다.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는 이번 오세호 대표이사의 영입으로 강화된 채널 구조 및 폭넓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해 국내 가상화 및 네트워킹 솔루션 분야에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신임 오세호 사장은 “IT인프라가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한 가상화 시대로의 패러다임 변화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가상화 분야 가장 통합적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시트릭스를 이끌게 되어 기쁘다”라며 “고객들의 니즈 발굴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리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트릭스 APAC 담당 롭 윌리스(Rob Willis) 부사장은 “새로운 지사장을 선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신임 지사장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통해 시트릭스의 국내 비즈니스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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