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데이타, 마이크 코엘러 CEO 방한 | 2010.03.03 | |
DW 트렌드 및 전략 발표
이 자리에서 테라데이타는 올해의 주요 전략으로 △금융, 유통 시장에서의 우위를 유지하고 제조, 통신, 공공 부분 등 시장의 중, 대형 EDW 공략, △ 국내외 파트너사들과의 전략적 제휴 강화, △ 시장 수요 창출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영업 및 컨설턴트 인력 확충┖, △ SS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적용한 ┖테라데이타 익스트림 퍼포먼스 플랫폼 4600┖ 출시 및 목적별 플랫폼 제품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 △ 산업별로 특화된 맞춤형 사용자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신규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 수요 창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엘러 CEO는 금융, 유통 시장에서의 우위를 유지하고 제조, 통신, 공공 분야에서 수요 창출을 위해서 이미 금융 및 유통 분야에서 중, 대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왔다고 전했다. 그리고 올해는 시장 규모 확대 차원에서 제조, 통신, 공공 산업 분야의 DW 수요가 증가하는 것에 대응해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한 영업 및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내외 파트너사들과의 제휴 강화를 위해, 기존 파트너와의 관계를 공고히 하고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며, 국내SI 및 SAS, SAP, 액센츄어(Accenture)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 관계를 통해 EDW의 영역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안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것에 대응하여 글로벌 파트너인 프로테그리티(Protegrity)사와 이미 확보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 정보의 보안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급증하는 국내 DW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영업 및 컨설턴트 인력을 확충해 역량을 강화하는 등 시장 수요 창출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테라데이타는 올 상반기 기존 대비 150배 빠른 성능을 가진 SSD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채택한 세계 최초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시스템인 ┖테라데이타 익스트림 퍼포먼스 플랫폼 4600┖ 출시 및 고객의 니즈에 맞는 목적별 플랫폼 제품군을 기반으로 소규모 데이터 마트(Data Mart)에서부터 대규모 EDW에 이르기까지 모든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엘러 회장은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기업의 데이터량이 급증하고, 기업 내부의 워크로드가 상당히 복잡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DW에 대한 요구사항도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테라데이타는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고객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한국의 고객들이 테라데이타의 더 많은 가치를 경험하고, 나아가 경쟁력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향상되고 높은 차원의 성능을 가진 신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테라데이타의 윤문석 사장은 "테라데이타는 전사적 데이터 웨어하우징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고객들과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Active Enterprise Intelligence)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올해 자사는 고객의 니즈에 맞는 목적별 플랫폼 제품군 등 최상의 데이터웨어하우징 제품 및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 기술 및 경험을 기반으로 경쟁사 대비 차별성 등을 통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국내 DW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테라데이타 유니버스(Teradata Universe)는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지역 순회 행사로 비즈니스 및 IT 전문가를 위한 업계 최고의 DW/BI 컨퍼런스이다. 오늘 한국테라데이타는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통찰력의 가속화 (Accelerating Insight)┖라는 주제로 ┖테라데이타 유니버스 서울 컨퍼런스 2010 (Teradata Universe Seoul 2010)┖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3월 한국의 서울 행사를 필두로 일본 동경, 호주 시드니/멜버른, 싱가폴, 독일 베를린, 중국 하이난 등 6개국 주요 도시에서 3개월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세계에 데이터 웨어하우징(DW), 고객관계관리(CRM)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에 관한 기술이 실제 국내외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소개하게 된다. 한편, 테라데이타는 각 산업별로 필요한 DW 요구사항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용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는 이날 열린 ┖테라데이타 유니버스 서울 컨퍼런스 2010 (Teradata Universe Seoul 2010)┖을 필두로 분기별로 개최되는 테라데이타 사용자 그룹, 테라데이타 DW솔루션 페어 등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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