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데이터 보호 플랫폼 ‘넷백업 7’ 발표 | 2010.03.03 |
중복 제거 기능 통합한 단일 통합 플랫폼
중앙 집중식 관리 기능을 제공해 데이터를 손쉽게 보호, 저장, 복구, 검색할 수 있도록 해주는 ‘넷백업 7’은 기업의 정보 관리업무를 단순화시킬 뿐 아니라 완벽한 가상 머신 보호기능으로 가상 환경 내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속도를 향상시키고 빠르고 효과적인 재해 복구가 가능하다. 특히 ‘넷백업 7’은 클라이언트, 미디어 서버, 써드파티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등 모든 영역에 데이터 중복제거 기능을 적용, 전체 IT 환경의 스토리지 소비를 감소시키며, 데이터 생성지점에 중복제거 기능을 적용시킴으로써 백업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네트워크 트래픽을 최대 90%까지 감소시킨다. 이와 함께 시만텍 오픈스토리지(OST) 기술을 통해 기업고객들이 데이터 도메인, 퀀텀, 팔콘스토어 등 여러 하드웨어 협력사에서 제조한 써드파티 스토리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넷백업 7’은 VM웨어 브이스피어(vSphere) 환경의 블록기반 증분 백업으로 즉각적인 파일 복구 실행이 가능하고 하이퍼-V 가상 머신의 이미지기반 백업에서 개별 파일이나 폴더를 쉽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처럼 가상환경 내 중복제거 및 증분 백업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기업 고객들은 백업 속도를 크게 높이면서 가상 머신 백업을 위한 스토리지를 최대 95%까지 줄일 수 있다. ’넷백업 7’에 새로 추가된 복제(Replication) 기술은 데이터 전송량을 줄여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애플리케이션과 백업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해주고, 테이프 기반의 재해복구관리 주기를 단축시킨다. 또한 백업 카탈로그 복제 기능이 메인 콘솔 내 표준기능으로 추가돼 재해복구 작업 역시 쉽고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모니터링 및 리포팅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넷백업 7’에는 데이터 보호 환경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백업 및 복구작업에 대한 단일 뷰를 제공하기 위해 ‘옵스센터(OpsCenter)’라는 리포팅 및 관리 콘솔이 내장되어 있다. 이 콘솔은 ‘넷백업 퓨어디스크(NetBakcup PureDisk)’, ‘백업 이그젝(Backup Exec)’, ‘엔터프라이즈 볼트(Enterprise Vault)’ 등 시만텍 주요 제품의 백업 및 아카이브 정보에 대한 표준화된 모니터링과 리포팅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옵스센터 애널리틱스(OpsCenter Analytics)’를 기반으로 써드파티 백업 제품에 대한 리포팅을 수행하여 재해 복구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백업 및 아카이브 정보에 대한 뷰를 표준화할 수 있다. 시만텍코리아 제품 기술 본부 강일선 상무는 “기업의 IT 관리자들은 가상화 도입과 지속적인 데이터 증가로 관리의 복잡성이 심화됨에 따라 백업 및 복구를 2010년의 최우선과제로 삼고 있다”며, “중복제거 기능을 통합한 단일 통합 플랫폼인 ‘넷백업 7’을 통해 기업 고객들은 물리, 가상화 서버를 보호하고 정보 보호, 저장 및 복구 기능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임으로써 백업 및 복구 작업 표준화, 정보관리 단순화, 스토리지 자원 극대화 등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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