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웨이브, 콘텐츠 전송 플랫폼 ‘블랙웨이브 코러스’ 출시 | 2010.03.04 | |
대용량 비디오 콘텐츠 전송의 새로운 표준 마련
신제품은 강력한 기업형 소프트웨어로 대용량 인터넷 콘텐츠 생산자를 포함한 제공업체, 비디오 전송업체, 통신, 무선네트워크, 케이블/IPTV, CDN사업자 등의 대용량 전송 요구를 충족시키는 제품이다. 이에 밥 리지카 블랙웨이브 CEO는 “블랙웨이브 코러스 플랫폼은 자본과 운영비용의 획기적인 감소와 동시에 고성능과 복원력을 요구하는 고객을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표준을 제공한다”며 “블랙웨이브는 한국의 신세계아이앤씨, 일본의 스킬업재팬과 같은 주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블랙웨이브 코러스 플랫폼은 초고속 고화질 콘텐츠 전송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신희 한국 지사장은 “최근 폐막된 동계올림픽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고객들의 고화질 동영상에 대한 요구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올 상반기에 열리는 월드컵에서도 고화질 동영상 시장은 엄청나게 성장할 것이다”며 “이 같은 시점에서 새로 출시된 블랙웨이브 코러스 플랫폼이 동영상 서비스를 수행하는 업체들에게 희소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블랙웨이브 코러스의 핵심기술은 동시에 수천의 컴퓨터, TV,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에게 신뢰할만한 동영상을 제공하는 범용하드웨어를 최적화 하기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로, 블랙웨이브 코러스 시스템은 이밖에 단일 기기로 다양한 전송 프롤토콜로 전송이 가능하고, 어도비 플래시 전송도 완벽히 지원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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