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OS별 보안 위협┖ 직접 시연...관심 집중! | 2010.03.05 | |
한국CSO협회, 9일 <스마트폰 보안위협 대응전략 워크숍> 개최
한국CSO협회(회장 이홍섭)는 오는 3월 9일(화) 코엑스 4층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스마트폰 보안위협 대응전략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표적인 스마트폰 OS들의 보안위협이 직접 현장에서 시연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참관객들은 실제로 어떤 위협이 있을 수 있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고, 관련 위협에 대한 대응방안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이날 워크숍에서는, 주대준 KAIST 교수의 “2010년 주요 정보보안 현황 및 전망”에 대한 기조연설을 필두로 행정안전부 정보보호정책과에서 “모바일 전자정부에서의 보안정책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참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윈도우 모바일폰 취약점 시연 및 대응방안’과 ‘아이폰 OS 취약성 소개 및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한 시연’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폰 보안위협 시연 및 대응방안’ 등의 시연이 이어진다. 윈도우 모바일 보안 취약성 시연은 이정현 숭실대학교 교수가 동영상으로 준비했으며, 아이폰 OS의 취약성 및 대응방안은 허영일 NSHC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시연을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홍동철 쉬프트웍스 안드로이드 플랫폼 개발팀장이 안드로이드 OS의 보안 취약성과 대응방안을 현장 시연을 통해 제시해줄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이동통신사 중 가장 발 빠르게 스마트폰 보안위협에 대한 연구와 대응전략을 마련 중인 SK텔레콤에서 ‘스마트폰 Security 대응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이기혁 팀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이홍섭 한국CSO협회 회장은 “스마트폰은 사용특성상 인터넷과의 접점이 많기 때문에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활성화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면 다양한 보안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스마트폰 OS별로 보다 근본적인 문제점 진단과 대응전략들이 공개되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참관객이 많은 관계로 사전등록으로만 참여가 가능하고, 사전등록은 CSO협회 인터넷 사이트(www.csokorea.org)에서 받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