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자피해 효과적 대응 위한 ‘방송통신이용자보호센터’ 공식출범 | 2010.03.06 | |
방통위, KAIT 내에 ‘방송통신이용자보호센터’ 설치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방송통신서비스 이용자 보호를 위해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 내에 ‘방송통신이용자보호센터’를 설치하고 지난 4일 KAIT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방송통신이용자보호센터는 급변하는 방송통신시장 환경에 따라 복잡·다양화 되는 서비스에 대한 정보제공과 교육을 통해 이용자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모니터링과 피해사례 분석 등을 통한 방송통신 이용자보호정책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이용자 중심의 경쟁시장 구조 확립을 위해 설립됐다. 방송통신이용자보호센터는 센터장을 중심으로 정책총괄팀, 조사연구팀, 이용자지원팀 이상 3개팀으로 운영되며, 또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되는 정책위원회와 방송통신사업자 실무협의회 운영을 통해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방송통신이용자보호센터는 이용자의 합리적 서비스 선택과 피해예방을 위해 정보제공과 교육을 통한 이용자 정보역량 강화, 방송통신서비스 관련 전문가들의 사업자 이용자보호정책 평가를 통한 인센티브 부여로 사업자들의 자율적인 이용자보호 경쟁 유도, 이용자-정부-사업자 간 의사소통의 채널 확립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방송통신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게 하는데 주력 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송통신이용자보호센터는 합리적인 방송통신이용문화를 선도해 궁극적으로 방송통신서비스 분야에서 이용자의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전담기구로써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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