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과내일, 클라우드 기술 활용한 프리뷰서비스 런칭 | 2010.03.08 |
클라우드 기반 서버팜 이용 효율적 서버 자원 분산
오늘과내일(대표 양승권)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동영상 프리뷰 서비스를 제공하는 TTCCN 서비스를 오는 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TTCCN서비스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서버팜을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서버 자원을 분산 활용하며 그리드 방식의 장점을 결합하여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부하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고 한다. 이는 CDN서비스가 중심인 파일 전송 서비스와 미디어서버 중심의 인터넷 동영상 배포서비스의 유통 흐름을 비용 절감과 더불어 고화질 HD급으로 일반화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파일전송서비스의 경우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 접속이 폭주해 네트워크 과부하가 발생할 경우 차세대 그리드 방식의 가상 그리드팜이 구성되어 효과적인 네트 워크 부하의 분산 효과를 제공한다고 한다. 특히 HD스트리밍서비스는 별도의 미디어서버가 필요 없이 업로드와 동시에 사용자에게 바로 다이렉트 스트리밍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평소 화질과 트래픽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던 광고, 게임, 방송업체 등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생각되며, 저화질 및 긴 버퍼링 시간 등으로 동영상을 보는데 불편함을 느끼던 소비자들에게도 이번 TTCCN서비스의 런칭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것이라 기대했다. 전홍규 오늘과내일 NW사업팀장은 "서비스 오픈 전 사전 영업을 진행해본 결과 클라우드 기반의 서버팜과 차세대 그리드 방식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매우 컸으며 평소 트래픽과 비용에 대한 부담이 많았던 기업들이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의 자신감을 보였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TTCCN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과내일 홈페이지(http://t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