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사이트 캠페인’ 방문객 33만명, 높은 호응 얻어 | 2010.03.10 |
높은 호응 만큼이나 저작권 보호 관심도 함께 높아질 것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이사장 정홍택)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클린사이트 캠페인’을 지난 2월 26일부터 진행해 오는 가운데 3월 9일 현재까지 방문객 수가 33만6천명이 넘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3월 9일 현재까지 방문객 수가 336,000명(프로그램 실행 수), 다운로드 횟수가 87,200회, 생활 속 저작물의 공정이용 사례에 대한 설문 응답이 3,300건이 넘었다. 이번 캠페인은 클린사이트 홈페이지(www.cleansite.org)와 아이폰을 통해 3월 한 달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스트레스테스트’, ‘군것질 쉐이커’, ‘얼굴대칭놀이’, ‘이벤트퀸(EventQueen)’, ‘도전! 8등신’ 어플리케이션 중 1개를 무료로 다운받으면 클린사이트 캠페인 프로그램을 통해 설문조사와 퀴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스트레스테스트’가 1위를 달리고 있고, ‘얼굴대칭놀이’, ‘군것질 쉐이커’, ‘도전! 8등신’, ‘이벤트퀸’ 순으로 모두 상위권에 올라 있다. 클린사이트 캠페인은 저작권 상식을 묻는 퀴즈와 우리의 일상 가운데 저작권 침해인지 아닌지 알쏭달쏭한 사례들을 직접 물을 수 있는 간단한 설문조사로 구성되어 있다. 우수 참가자를 뽑아 아이폰 전용 스피커, 충전기, 배터리팩, 삼성 P3 메모리스 MP3플레이어 등 푸짐한 경품과 벅스, 소리바다, 엠넷닷컴, 씨네로, 북큐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이용권, 던킨도너츠 커피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저작권보호센터는 이들 게임의 높은 인기만큼이나 저작권 보호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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