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건교부, 항공기 사고방지 협력체계 구축 | 2006.04.18 | ||
중앙전파관리소 ‘CS출동팀’-전파장애 조사ㆍ원인 규명 항공안전본부-문제 시설 대체 및 비행점검용 항공기 투입
< 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황철증)와 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본부장 정상호)는 4월 18일 오후 3시 항공안전본부에서 전파장애에 따른 항공기 사고방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정의 체결로 전국 관제레이더 등 3,000여 항행안전시설의 전파장애로 인한 항공기 운항 사고방지 공동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전파장애 최소화를 위한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중앙전파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이동통신 등 전파를 이용하는 무선시설이 대폭 늘어나 향후 항공주파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주파수 혼신에 의한 항공기 사고발생 우려가 높아진데 따른 것”이라며 “항공주파수에 혼신이 발생하면, 중앙전파관리소 ‘CS기동팀’이 즉시 출동해 혼신발생 상황을 조사ㆍ원인을 규명하고, 항공안전본부는 필요시 문제가 발생한 시설을 대체하고 비행점검용 항공기를 투입하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중앙전파관리소는 본소 및 소속 지방기관(중관소 및 12개 지방분소, 항공안전본부 및 27개 지방기관)간 상시 연락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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