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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NIA, 모바일 인터넷문화 논의의 장 마련 2010.03.11

오는 12일, 한국관광공사 TIC상영관서 ‘제15회 정보문화포럼’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 NIA)은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한국관광공사 TIC 상영관에서 제15회 정보문화포럼을 개최하고 스마트폰으로 촉발된 모바일 인터넷 문화의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논의의 자리를 마련한다.


건강한 정보문화 조성을 위해 열다섯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정보화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있는 모바일 인터넷 문화에 대한 조망과 모바일 인터넷 문화가 앞으로 가져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해당 전문가들의 사례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는 ‘모바일 인터넷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KT 조산구 상무, 서울대학교 이재현 교수 등 업계·학계 전문가들이 직접 주제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KT 조산구 상무가 스마트 폰으로 촉발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삶의 변화 양상 살펴본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이재현 교수가 스마트 폰의 등장으로 파생된 인터페이스·콘텐츠·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스마트폰과 미디어스케이프 변화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 발제자인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이봉규 교수가 모바일 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장애 요인 및 그 해결책에 대해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김성태 NIA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모바일 인터넷 문화가 앞으로 가져가야 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NIA에서는 모바일 인터넷 시대에도 IT 강국의 입지를 유지하기 위한 기반조성과 아낌없는 정책지원 등을 통해 모바일 인터넷 경쟁력을 강화 시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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