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정보기술-시큐브, 망분리사업 제휴 | 2010.03.17 |
넷 스위칭 카드 기술과 가상화 망분리 솔루션 결합한 서비스 제공
NI 전문업체 대신정보기술(대표 김형섭)은 보안 솔루션업체 시큐브(대표 홍기융)와 공동 사업 전개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두 회사는 대신정보기술이 보유한 넷 스위칭 카드 기술과 시큐브의 가상화 망분리 솔루션 듀오그리핀(DuoGRIFFIN)을 결합해 1PC를 이용한 물리적 망분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두 회사의 패키지 상품이 출시 되면 예산 소요 및 전력 소비를 상당부분 절감할 수 있고, 업무 효율성 제고 측면에서도 매우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현재 대신정보기술은 네트워크 관련 제품 등을 개발해 솔루션 공급 및 구축 사업을 하고 있으며, 시큐브는 서버보안 및 클라이언트 가상화 등 각종 보안 솔루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시큐브는 현대중공업과 국립의료원에 가상화 망분리 솔루션을 제공한 바 있다. 양 사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사업 간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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